2000년대메이크업1 2000년대 서브여주인공 메이크업 (코쉐딩, 블러셔, 립레이어링) 2000년대 드라마에서 주인공보다 서브여주가 더 어른스러워 보인 이유는 색감의 채도와 명도 차이에 있었습니다. 저도 어릴 때 그걸 느꼈는데, 왜 그런지는 한참 나중에야 알았습니다. 직접 그 무드를 재현해 보니 생각보다 기술적인 포인트가 꽤 구체적이었고, 따라 하다가 예상과 다른 결과가 나오기 쉬운 부분도 있었습니다. 코쉐딩 방향이 분위기를 바꾼다메이크업에서 코쉐딩(nose contouring)이란 코 양옆에 어두운 색을 넣어 코의 입체감과 형태를 조정하는 기법입니다. 여기서 코쉐딩이란 단순히 코를 작아 보이게 하는 것이 아니라, 어느 방향으로 음영을 넣느냐에 따라 얼굴 전체의 인상을 바꾸는 기술입니다.요즘 트렌드는 콧볼 주변을 넓게 감싸듯 쉐딩을 넣어 코를 짧고 귀엽게 보이게 하는 방식입니다. 반면 2.. 2026. 6. 1. 이전 1 다음